한낮의 겨울 속으로
이호선
2010.01.24
조회 14
바다가 보이는 조그만 암자에 드라이브 갑니다
수평선을 바라보며 마음 가득 호연지기를 담아오렵니다
투덜이(남편별명)이와 노래 들으며.....
* 넌 할수있어
* 광화문 연가
신청곡 입니다 감사하구요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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