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 일**********
내 마음은 물가의 가지에 둥지를 튼
한 마리 노래하는 새입니다.
내 마음은 탐스런 열매로 가지가 휘어진
한 그루 사과나무입니다.
내 마음은 무지갯빛 조가비,
고요한 바다에서 춤추는 조가비입니다.
내 마음은 이 모든 것들보다 행복입니다.
이제야 내 삶이 시작되었으니까요.
내게 사랑이 찾아왔으니까요.
.............장 영희.............
책과 인연이 되어 알게 된 3년 후배인 '문 현경'님의
생일입니다..그녀가 남편과 행복하게 살았음 좋겠구요,
영원히 책과 사랑하는 그녀이기를 바래봅니다.
지금처럼 깊이 있는 독서로 주위에 책향기 가득 뿌려주었으면...
좋겠네요....현경님~생일 축하드려요..
신청곡:사랑(노사연)
사랑한다 사랑해(컬투)
사랑한다 더 사랑한다(라이어 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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