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영재님의 열혈팬입니다
서울에서 개인택시 20**운전하는 제 남편도요~~
요즘 취업이 너무나 힘들다하는데
대학졸업반인 울아들이 대기업에 합격해서 지금 연수중입니다
오늘 첫월급이 통장으로 들어왔네요
너무 기쁘고 대견하고 기특합니다
아들이 힘들게 버는 소중한 돈! 가슴이 뭉클합니다~~
누구보다도 성실하고 매사에 열심인 아들과 울남편!
모두 사랑한다고 전해주세요
울남편이 가장좋아하는 노래 김종환의 "백년의 약속"
꼭 들려주세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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