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창한 월요일에...
김지수
2010.01.25
조회 35
햇살이 고운 월요일입니다.
새로운 한 주간을 시작하며
이 세상에서
나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은 누구일까? 하는 생각 해봅니다.
바로 나 자신이겠지요...

매일 아주 짧은 시간이라도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내 자신의 목소리에 귀기울여 보아야 겠다는 다짐하면서 신청곡 올립니다`

바비킴- 고래의 꿈
박상민- 해바라기
가타피?- 케세라세라
서유석- 아름다운 사람

수고하세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