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위한 생각
정철수
2010.01.24
조회 36

오늘 하루도 절반이상이 갔네요 아침에 눈을뜨면 cbs음악fm으로 시작하여 새벽일 끝나는 시간까지 들어요 참 인생이란 알수가없는것같아요 사랑하는 사람때문에 이방송을 알게되었는데 그사랑이 떠난지금도 방송은 남아있네요 이방송을들으며 슬픔도 잊으려하고 새로운 삶도 가꾸어 나가려합니다 어쩌면 그님도 일하면서이방송을 들을지모르겠네요 인생사 아픔도 슬픔도 기쁨도 삶속에 하나의 추억이겠죠.행복만 가득하다면 사람들은 행복의 진정함을 모를거예요 아픔이있어야 행복의 기쁨을 더알수있을거라생각해요 쉬지않고가는 시간속에서 뒤돌아보고 자신의 발자욱을 찿을수있는 시기가오면 먼지속에 묻혀있던 슬픔도 추억으로 되돌아볼수있는날이오리라생각해요 슬픈이야기를 간직한 모든분들도 지나간 추억보다 다가올 삶이 더 행복하리라믿고 힘내세요 산울림의 "그대 떠나는날에 비가오는가"틀어주실래요 감사합니다 월요일에 들을수있으면 너무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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