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나이먹어가는 사람들
김영순
2010.01.24
조회 14




김명희(dydrl3719)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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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정오빠가 5학년2반이되는 생일축하모임을 어제 갖었어요~
> 새언니도 5학년이되었지뭐예요~
> 머리에 흰머리가 눈에 들어오는데 왠지 울적한기분이들었어요~
> 나 또한 벌써 중년이되었군요~
> 하고싶은걸 하고살고싶어지네요~
> 다들 행복한 저녁되어지세요~
> 김창완의 슬픈편지

저도 곧 5학년이 다 되어가고 있어서
공감이 참~~ 많이 와 닿습니다.

우리모두 다 건강하고 즐겁게 살아갑시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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