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먹어가는 사람들
김명희
2010.01.24
조회 34
친정오빠가 5학년2반이되는 생일축하모임을 어제 갖었어요~
새언니도 5학년이되었지뭐예요~
머리에 흰머리가 눈에 들어오는데 왠지 울적한기분이들었어요~
나 또한 벌써 중년이되었군요~
하고싶은걸 하고살고싶어지네요~
다들 행복한 저녁되어지세요~
김창완의 슬픈편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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