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9일] 자축사연 띄웁니다 생일 축하해 주세요
이소원
2010.01.26
조회 20
1월 29일은 제가 태어난지 29번째 맡는 생일입니다.
생일이 뭐 특별한 날은 아니지만 그래도 서른을 1년 앞둔 제게
약간의 설레임과 책임감이 동시에 밀려오네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엄마가 떠올랐어요.
30년 가까운 세월동안 한 인간을 키우느라 얼마나 고생하셨을까...
여태까지 내생일엔 내가 최고라고 생각하며 보냈는데
오늘은 왠지 저를 세상에 예쁘게 낳아주신
엄마와 아빠를 떠올려보고 싶어요.
29번째 생일 맞은 거 많이 축하해 주세요
그리고 오늘도 열심히 일하고 있을 엄마에게 감사하다고
유영재 아저씨가 전해주세요.
그리고 노래 한곡 신청합니다.
엄마가 임수정이라는 가수 노래를 좋아하는데 한 곡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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