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세요~
김지수
2010.01.26
조회 25
친구가 새 직장을 찾았습니다.
50을 바라보는 나이에...
항상 성실하게 자신뿐만 아니라
남을 위해서도 그렇게 열심일 수 없는 친구에게
힘내라고 사랑의 말을 전하고 싶네요...
친~ 구~ 야~ 힘내자!!!!!!!!!!!!!!!
오늘 빛나는 햇살 같이.........


바비킴- 고래의 꿈
박상민- 해바라기
타카피- 케세라세라
서유석- 아름다운 사람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