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1월도 채 지나지 않았지만
금년엔 유난히 눈이 많이 내려서...
오늘 내릴 비가
봄비처럼 반갑습니다.
심한 감기에 걸렸어요...
그래도 신년다짐!
1월 한달 '유가속'개근~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네요...
항상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사연과 음악들...
정서임 작가님과 유영재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텐! 텐!! 텐!!!을 위하여도 힘 내야겠죠?
오늘 신청곡은
이은미- 애인있어요
럼블피쉬- 비와 당신
? 부라보- 마이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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