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빠져들고 있는 라디오맨에게 한방..
손정운
2010.01.27
조회 23

dj님

우리가 수많은 라디오체널 중에서
93.9를 선택했을땐
그리고 그안에서도 유영재 가요속으로에 빠져들었을땐
우연이든 필연이든 . 필시 뭔가 꽃인게 있었을 껍니다 .

제가 몇년전 우연이 체널을 마구마구 돌리다가
둘다섯에 일기에 이처럼
오랜 유가속 식구가 된것 처럼요 ..

노래 한곡의 삶을 바꿔 놓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
하루를 지루함으로 하품을 하고 있다가
4시를 기다리는 행복이 있었으니
하루가 얼마나 바쁘게 가는지 지루함이 싹 사라졌습니다 .

지금 그런사람들이 제 주위에 있습니다

월요일에 옛노래 , 과거는 흘러갔다
그 워디에서도 듣을수 없었던
노래 한곡으로 꽃힐까 말까 하는 사람들이
문밖에서 서성이고 있습니다 .

이럴때 . 쎄게 한방을 놓아주세요 .
이곳에 저처럼 퐉쎄리 꽃히게 말입니다 .. ㅎㅎ
어제 방송을 듣고는 호평을 하는데 .
신곡들과 섞어서 중심이 없었다나요 .. 차암내 . 고작 이틀 듣고는
가소롭게 말입니다 .. ㅎㅎ

신청곡은 ..

이명우 .. 가시리
정오차 , 바윗돌 .
버들피리 , 꿈찾아 가리
야화 . 뭘 살라 먹고 하는데 .. 가물거리네요
장사익 , 찔레꽃 .
백지연 . 총맞은 것처럼 .


김성천님 윤태인님 이곡들 나오면 , 유영재 가요속으로 코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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