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이네요
이경희
2010.01.29
조회 16

어제 난생 처음 보낸 저의 사연이 영재님의 정겨운 목소리로
흘러나오는데 깜짝 놀랐습니다.
제 이름이 불려지고....
정말 신기했습니다. 순간 흥분도 되고 완전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그런데 당연히 들었을 줄 알았던 제 남편이 그시간 다른 볼일때문에
안타깝게도 듣지 못했다네요.

미리 연락을 좀 해주지 왜 안했냐며 너무너무 아쉬워 했습니다.
오늘은 꼭 들을꺼라면서....

오늘도 좋은 방송 기대하며 신청합니다.

신청곡 : 과거는 흘러갔다(박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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