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해 겨울에 설날을 생각하다가 아마 댓글에 올려놓은 웃지못할 에피
소드가 있어서 올려요. 한참동안 가곡 엄정행- 보리밭을 들었던 여운때문
인지 댓글에 보리밥을 걷고 싶다는 황당한 리플를 달아서 어찌나 창피하
고 황당하던지,,, 설날이면 그옛날 한복에 두르마기를 꼭입어야 정식이
다고 말했던 할머니 얘기도 생각나고 .퀴즈문제에 1)가곡을 들려주면
서 ex)그네- 세모시 옥색치마~~, 보리밭등 가곡에 의미가 포함되지 않는
내용이라든지,색상은 정확히 어떤 색깔일까요?2)우리 옛스러운표현을 현
대어로 바꾸면 어떤 말과 일치하는가 3) 단기로 표현한 의미는?(올해는
단기로 몇년인가? 4) 민속놀이가 아닌것은?
5)연의 종류가 아닌것은?(라이너스-연을 들려주면서)
참고 하시면 좋을 듯해서 몇자 적어요. 얼마 남지않는 우리의 설날이 벌
써 기다려지네요. 어른이된 지금도... 4시에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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