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세옹지마
김영순
2010.01.28
조회 12
이성희(lsh7121)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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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그러울때는 온세상을 받아들이다가도
> 한번 옹졸해지면 바늘하나 꽂을 자리가 없는 것이
> 사람의 마음이라고 해요
> .
> 사람을 잘믿는 성격으로인해 배신을 당하고
> 고통과 좌절속에서 힘든 시기를 보냈던 분이
> 있었어요.
>
> 삶의 무게를 내려놓고 싶을만큼 힘든 나날들을
> 무사히 잘버텨 왔지요
> .
> 아직도 사람 만나기를 꺼려하고
> 자기안에 빠져서 팍팍한 삶을 살고 있지만
> 예전 만큼은 아니어서 그나마 다행으로 여겨요.
>
> 가까이서 산다면 맛있는 음식도 사먹고
> 바람도 쐬며 좋은 시간을 함께할 수 있으련만
> 멀리 떨어져 있기에 늘 미안하고 안타까운 마음이예요.
>
> 이제는 자신의 세계에서 벗어나서
> 모든것을 훌훌 털어버리고 씩씩하고,당당하게
> 이루고 싶은 꿈을 향해서 열심히 최선을
> 다하는 삶이 되었으면 하네요.
>
> 예전처럼 밝고 건강한 모습을 기대해보며
> 이글을 전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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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국환~~~~~타타타
>
> 그래요~~~그래요~~~이젠 좋은 일이 다가올 겁니다.
힘내세요~~~~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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