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그러울때는 온세상을 받아들이다가도
한번 옹졸해지면 바늘하나 꽂을 자리가 없는 것이
사람의 마음이라고 해요
.
사람을 잘믿는 성격으로인해 배신을 당하고
고통과 좌절속에서 힘든 시기를 보냈던 분이
있었어요.
삶의 무게를 내려놓고 싶을만큼 힘든 나날들을
무사히 잘버텨 왔지요
.
아직도 사람 만나기를 꺼려하고
자기안에 빠져서 팍팍한 삶을 살고 있지만
예전 만큼은 아니어서 그나마 다행으로 여겨요.
가까이서 산다면 맛있는 음식도 사먹고
바람도 쐬며 좋은 시간을 함께할 수 있으련만
멀리 떨어져 있기에 늘 미안하고 안타까운 마음이예요.
이제는 자신의 세계에서 벗어나서
모든것을 훌훌 털어버리고 씩씩하고,당당하게
이루고 싶은 꿈을 향해서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삶이 되었으면 하네요.
예전처럼 밝고 건강한 모습을 기대해보며
이글을 전해봅니다.
김국환~~~~~타타타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