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고 싶어요..
이주영
2010.01.29
조회 15
안녕하세요!!
저는 금천구 독산동에서 작은 미용실을 하고 있는31살 아직
아가씨입니다!!ㅋㅋ
일이라는게 손님이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있는법인데..
요번 주는 유독 한가합니다..괜시리 마음이 우울하네요..
혼자서 일하기 때문에 대화할 사람도 없고 유일하게 저에 친구가 되어주는 레인보우~~출근해서 퇴근할때까지 93.9는 웃음도 주고 감동도 주고...
참좋습니다!!우연히 tv음악프로그램에 박미경씨가 노래하는걸 듣고 이후..입안에 맴도는 노래... 제목이 맞느지 모르겠는데 김건모씨가 만든노래라는데..제목이..어떻게...인거 같아요!!듣고 싶어요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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