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색빛 하늘에서 눈송이가 한송이 두송이 떨어지네요.
유영재님 아까 설을 추석이라고 말씀하셔서 년식 말씀하셨자나요.
40대인 저도 요즘 깜박깜박 한답니다.ㅎㅎ
요덕스토리 아버지께 꼭 보여드리고 싶어서 신청하려고 하는데 무슨 사연을 써야 될지 몰라서요,,고민하다가 책에서 읽은 사연하나 올릴려구요.
썩 재미있는 내용은 아니지만 그냥 풋~하고 짧게 한번은 웃을수 있을것 같아요.
아버지가 북한이 고향이신데 못가셔서 늘 안타까워하시거든요.
제가 사는곳은 경기도 김포인데 조금높은 산에 올라가면 북한이 보이거든요.그런데도 못가시니 안타까우신가봐요.
요덕스토리가 탈북자 이야기라고 해서 관심이 가네요.
뽑아주신다면 아버지 모시고 다녀오고 싶습니다. 꼭 부탁드려요.
책에서 읽은 내용 소개할께요
건망증이 심한 부부가 외출하려고 집을 나섰다. 한시간쯤 지났을까 갑자기 부인이 깜짝 놀라며 소리쳤다.
여보 내 정신좀 봐요,다림질하다가 플러그를 그냥 꽂아두고 왔어요.집에 불이 나면 어떡하죠? 그러자 남편이 씩 웃으며 대답했다. 걱정말아요.
나도 세수하고 수도꼭지를 안잠갔지 뭐요...끝인데요. 안웃기면 어쩌죠?
오랫만에 소방차 노래 신청드려요(어젯밤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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