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하는 남편을 위해서
강조연
2010.01.29
조회 17
저희 남편은 68살아랍니다.
모두들 이젠 쉴 나이다 생각하지요.
그러나 저희남편은 자기나이를 10년은 젊게 본다며 젊음을 과시하며
자부심을 가지고 아직도 일할 나이라며 열심히 일하는 개인택시기사랍니다. 오늘도 열심히 일하고있는 저희남편을 위해 음악한곡 띄웁니다.

*** 신청곡 - 노사연에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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