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학년에 전성시대
김형애
2010.01.29
조회 16
가요 속으로 를 들으면 나에 전성 시대랄것 까지는 없지만 20대
타이 머신 타고 그곳으로 와 있는것같아 입가에 미소는 몰까요
아예 소식을 알수없는 친구두 있구 오늘에 처지가 맞지 않아 담을
올려놓고 보지 않는 친구두 있구 씰씰 하면서두 입가에 미소의 의미는
정녕나두 모르겠어요 그리워두 만날수없는 친구 만나자 해두 피하구 싶어
핑개 속으로 도망가는 나 자신 비겁기도 하구 불쌍키두하구 처음 사연이
외이리 처절할까요 오늘 유난히 꿀꿀한 기분 때문이예요
두번째 찾을땐 재밋구 따뜻한 사연으로 오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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