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나라엔 노래하는 가을시인 이동원님이 계시지요.
희끗한 계곡바윗 맑은물 따라서 봄을 전해오는
청아한 음성이 온 대지를 촉촉히 적시는
핑크 레이디가 있습니다.
한국의 라라무스크리,,,,,,,
그녀는 무엇으로 살까요~~~
그대들은 무엇으로 사나요~~~
10 몇년전의 어느 드라마 제목처럼
여자는 무엇으로 사는가?
있었지요.
20 대 때 두번 내의지와 상관없이,또 내 의지대로
동생의 간절한 부탁으로
제가 가진 것을 모두 다 올인하고서~~~
빈 손이 된적이 두번이나 있습니다.
그후로는 ~~~~
가정과 자식의 교육을 위해서 젊음과 삶을 다 바치고 있지요.
대부분의 부모들이 다 그렇듯이요.
가진 재산을 모두 올인해서 만들었다는
강수님의 소통홀이 예사로 보이지 않음이,,,,,,
뭔가를 ,,,,,누군가를 위해서,,,,,
모두 올인해 본 사람만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을 알고 있습니다.
그녀의 노래에 모든 삶과 인생을 담은 소통홀은
강수님 자신의 전부였습니다.
뼈가 시린 아픔과 외로움을 견디고 나서야
진정한 예술혼이 피는 한 인간으로 성장 할 수 있다는
어느 구절이 문득 스치고 지나갔습니다.
누구도 흉내 낼수 없는 천상의 음성,,,,,,
노래를 가꾸고 다듬고 살아가는,,,,,
소통홀의 미래를 밝게 비추는 서광이, 늘 깃들기를 간절히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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