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Re: 막내 여동생이 다녀 갔어요.
김영순
2010.01.31
조회 15




김수희(suhee58)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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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카에겐,자랑할만한,이모가,되셨네요!~
> 영순님이,어느분인지?~~
> 다!~자매같아요!~ㅎ
>
>
>
> 김영순(glo4024)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 > 막내 여동생의 아이들이 6살
> > 여덟살입니다.
> >
> > 이모가 문구점한다고 조카들은 동네서 자랑이랍니다.
> >
> > 조카들 둘이서 좋아하는 이것저것 갖고 가서는
> > 아파트나 유치원 친구들한테
> > 이모가 원하면 뭐든지 다 준다고
> > 자랑이랍니다.
> >
> > 이런 큰 이모로 사는 것이 즐겁습니다.
> >
> > 사랑한다 사랑해/컬투 님.신청합니다

ㅎㅎ 앞줄 맨 왼쪽 입니다.
안경이 반사될까 봐 머리위에 얹고 있어요.ㅎㅎ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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