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Re: 막내 여동생이 다녀 갔어요.
김영순
2010.01.31
조회 19




차재홍(kayagum12)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
> 열심히 사시는 군요. 김영순님! ㅇ^^ㅇ
>
> 김영순(glo4024)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 > 어제 막내 여동생의 아이들이 6살
> > 여덟살입니다.
> >
> > 이모가 문구점한다고 조카들은 동네서 자랑이랍니다.
> >
> > 조카들 둘이서 좋아하는 이것저것 갖고 가서는
> > 아파트나 유치원 친구들한테
> > 이모가 원하면 뭐든지 다 준다고
> > 자랑이랍니다.
> >
> > 이런 큰 이모로 사는 것이 즐겁습니다.



재홍님 반갑습니다.~~~
등산 가려다가 남편이 회사에 일이 있다고
출근해서 낮잠자고 일어나서 ㅎㅎ
레인보우와 함께 합니다.
휴일 즐걸게 보내시지요~~~
> >
> >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