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막내 여동생이 다녀 갔어요.
차재홍
2010.01.31
조회 25


열심히 사시는 군요. 김영순님! ㅇ^^ㅇ

김영순(glo4024)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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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막내 여동생의 아이들이 6살
> 여덟살입니다.
>
> 이모가 문구점한다고 조카들은 동네서 자랑이랍니다.
>
> 조카들 둘이서 좋아하는 이것저것 갖고 가서는
> 아파트나 유치원 친구들한테
> 이모가 원하면 뭐든지 다 준다고
> 자랑이랍니다.
>
> 이런 큰 이모로 사는 것이 즐겁습니다.
>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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