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 여동생이 다녀 갔어요.
김영순
2010.01.31
조회 39

막내 여동생의 아이들이 6살
여덟살입니다.

이모가 문구점한다고 조카들은 동네서 자랑이랍니다.

조카들 둘이서 좋아하는 이것저것 갖고 가서는
아파트나 유치원 친구들한테
이모가 원하면 뭐든지 다 준다고
자랑이랍니다.

이런 큰 이모로 사는 것이 즐겁습니다.

사랑한다 사랑해/컬투 님.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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