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소박한바람
김영순
2010.01.31
조회 16




김명희(dydrl3719)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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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겐 인생의 꿈이 있어요~
> 누구나 그렇듯이``
> 약5년뒤에 93.9를 하루종일일 들을수잇는 작은 분식점을 갖는거예요~
> 중고등학교부근에요~
> 아직은 나의 자녀들을 키워야하니까 꾹참고 직장생활하고요~
> 아마 이루어질거에요~
> 풋푸솬 10대들과의 만남도 재미있을것같고요~
> 인심좋은 웃음으로 마음의 여유도 갖고싶네요~
> 아주 거창하진 않으니까요~
> 그렇죠?
>
> 신청곡 유심초 ---사랑하는그대에게
> 목화밭
>
> 저희 은하주공1단지 상가 분식점이 있습니다.
은하마을 1.000 세대정도 앞에 길건너 덕유마을 1.000세대
상가 앞에 중흥고등학교,분식점 바로 옆에 부흥 초등학교
가 있습니다.
올해 고등학교 매점이 없어진다니,좀,더 나을 듯 싶어요.
지금 분식점 하고 계신분이 건강이 안 좋아서
그만 할까 하시더군요.
살그머니~~~
다녀가 보세요.
부천역에서 5-3 번,5-5번
중흥 고등학교 앞 하차 하시면 바로 있습니다.
보증금은 2500 만원에 월 70 만원 정도 일겁니다.
권리금은 현재 쥔장과 밀고 땡기고 협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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