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아직도 안 짤렸었어?
김미숙
2010.01.31
조회 39

주경언니.
나도 언니네 회사 취직좀 시켜줘봐요.
일본도 가고, 먹고 놀면서 월급좀 받게.
언니네 사장님 인내력 대단하세요.ㅋ
놀면서 아프기는.
주경언니, 저 오후에 팥칼국수 먹고 왔어요.
팥 먹으면 잘 안 아플거야.
기둘려.

주경언니 좋겠수.
일요일도 생방으로 언니의 귀를 즐겁게 해주는 영재오바가 계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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