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박한바람
김명희
2010.01.31
조회 27
제겐 인생의 꿈이 있어요~
누구나 그렇듯이``
약5년뒤에 93.9를 하루종일일 들을수잇는 작은 분식점을 갖는거예요~
중고등학교부근에요~
아직은 나의 자녀들을 키워야하니까 꾹참고 직장생활하고요~
아마 이루어질거에요~
풋푸솬 10대들과의 만남도 재미있을것같고요~
인심좋은 웃음으로 마음의 여유도 갖고싶네요~
아주 거창하진 않으니까요~
그렇죠?

신청곡 유심초 ---사랑하는그대에게
목화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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