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미음드신데요!~휴!~
김수희
2010.01.31
조회 36


친정아버지의,갑작스런,호흡멈춤으로!~~~
응급실에,실려가셔서,
심폐소생술을해서,호흡이!~돌아왔었는데!~~

자식들이,급하게,갔다가!~~~
어느정도,정상맥박으로돌아왔다고,
우선,올라가,있다!~

급한일,있으면,연락한다는,
오빠의,말에,올라왔어요!~~~
일주일정도지났는데,

계속,전화로,상황을,물어봤어요!~~
점점,나아지고계신다고,했었는데!~~
오늘,전화에는,화장실도,다니시고,

죽도,드신다고하니!~~~
한시름,놓게되네요!~~~
항상,염려스러운,맘이였는데,

천만,다행,이예요!~~~
연세가,89세라,걱정을,많이했었거든요!~~~
회복이,어려울까봐요!~~~연로하시니!~~~

어머니의기도가,힘이되신것,같아요!~~
얼마나,간절하신지!~~~~
추운날은,피하게,해달라고요!~~~

자식들,고생시킨다고 하시면서요!~~~
어머니의깊은 맘을,알고,
너무나,가슴이,먹먹해,졌어요!~~~

어쩌면,자식생각을,
저렇게까지,하실까!~~하구요!~~~
평생을,갚아도,부모님의사랑은,

갚을수가,없는것,같아요!~~
조만간,또!~다녀와야겠어요!~~
하나님!~~감사합니다!~~~~

오늘은,조용한곡으로,신청할께요!~~
영재님!~~오늘도,고생하시는것,
감사드립니다!~~~~서임님도,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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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숨어우는 바람소리 (제가너무 좋아하는 곡이예요!~)

*** 사랑했어요

*** Sian/브라운아이드,걸스(기분전환 을위해 신청해요)

*** 사랑해/GS워너비

*** 초연/김연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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