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영재님.
평일에는 직장때문에 못 듣고 주말에만 열심히 청취하고 있는 열혈 애청자입니다.
저는 올해 서른 다섯이 된 노총각입니다.
직장 때문에 집에서 나와 안성에서 혼자 산 지 벌써 3년이 되었네요.
집에 올라갈 때마다 부모님께서 올해는 꼭 장가가라고 압박을 주시네요. ^^
유영재님 제가 올해는 꼭 장가 갈 수 있도록 힘을 주세요.
신청곡은 “거미- 그대라서” 입니다.
감사합니다.
신청곡 올려드립니다. ^^
최종우
2010.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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