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에게
홍빛나
2010.02.01
조회 29
저는 아빠랑 사이가 많이 좋았는데 요즘 많이 힘들고
같이 있을 시간도 많지 않아서 조금 서먹하다가
어제 살짝 언성이 높아졌는데요
이런일로 오해하고 서로 미워하지 않고
재밌게 지내고 싶어요
마음에 없는 말만 하고 정작 하고싶은 말은
한마디도 전하지 못한것 같아 속상합니다.
아빠,항상 사랑하고 예쁜 딸이라고 말해주는데 저는
사랑한다는 말을 한지 오래 된것 같아요
아빠 사랑해요
신청곡은 김남길의 사랑하면 안되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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