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서울에 사는 올해 20살된 여학생입니다
친구에게 전화가 왔는데, 이런내용이었습니다
"나 재수해. 어떡하지.."
친구가 너무 힘들어하는데 전 뭐라고 대답해줘야할지 모르겠어서
그냥 아무말없이 전화기 너머로 들려오는 친구의 하소연을 들어줬는데요
전화를 끊고나니 너무 마음이 아프더라구요
아무런 도움이 되지못하는 친구인것같아 미안했고..
얼른 마음추스려서 새로운 시작을 하기를 기도해요
힘든시간 잘 이겨내도록 제 친구에게 힘을 주세요ㅠ
신청곡은 김남길의 사랑하면안되니
부탁드립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