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부에게 이 겨울은 곧 시작의 의미입니다.
주말농부에서 이젠 농부로 정착을 해야 하는지 고민하고 있어요.
봄에 무얼 심어야 하는지도 고민중 입니다.
작년 300평에 심은 인기 있던 강원도 옥수수를
올해는 500평으로 늘려 볼까 행복한 고민도 합니다.
늘 남편과 둘이 방송 잘 듣고 있어요.
방이동에서 문미숙.
남편의 신청곡- 김종환의 존재의 이유
제 신청곡- 예민의 꽃이 바람에게 전하는 말
조관우의 가슴은 알죠
* 뮤지컬 "요덕 스토리"도 신청합니다.
농부에게 겨울은 충전의 계절이지요. 기회를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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