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이 시작하는 첫날입니다
봄준비하느라 여념이 없을 땅아랜
꽁꽁 얼었던 흙을 파헤치며 세상밖준비로 시끌시끌 할 뭇 새싹들의
노래가 들리는 듯 합니다~
아직 봄은 멀리 있거늘 앞서 생각하고있나요 ㅎ ㅎ ㅎ ㅎ
매화꽃이 피고 산수유가 만발할때면 배낭메고 떠날 계획도 괜찮은데
올해는 마음뿐일것 같아요^^*
2월6일 딸아이 생일인데 뮤지컬공연 보여주고싶네요~
올해조기졸업 준비하느라 바쁜데 그날 하루는 머리도 쉴 겸 해서
신청합니다^^*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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