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한 주가 시작되는 월요일이자 2월을 시작하는 날이군요.원래도 28일밖에 없어서 짧은데, 중순에는 설연휴도 걸쳐 있어서 눈코 뜰 새 없이 바쁘게 지나갈 것같아요.
그럴수록 여유를 갖는 게 필요한데, 저는 유가속 들으며 한가한 시간 보내려고 해요.
월요일은 쿠션데이로 고운 음악 많이 들려주실 거라 더 편안함 맛볼 것같아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그럼 오후 5시에 함께 데이트해요.고맙습니다.
신청곡
오늘같은 밤이면-박정운
애인있어요-이은미
총 맞은 것처럼-백지영
이 밤의 끝을 잡고-솔리드
준비없는 이별-녹색지대
사랑하게 될 줄 알았어-신효범
체념-빅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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