씩씩한 모습으로 변한 울아들
박안숙
2010.01.31
조회 29
아들 군입대한지가 벌써 100일 지났어요?
논산 육군훈련소 훈련을받고 대전 종합군수학교에서 교육을받고
너무 운 좋게 이곳 남태령 수방사 군수지원대대 근무하고 있어요
오늘따라 울아들이 김만중 너무도 보고 싶어요
집하고 1시간 밖에 걸리지 않는데 지금 이시간에도
국방의무 다하고 있는 아들군복입는 모습이 너무 의젓하고
대견스럽게 느꼐지네요
힘내라고 처음으로 신청곡 꼭 듣고 싶어요
...한서경...내사랑....
매일 매일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듣고 일하고 있어요
부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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