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늑한 기분이 되는 휴일 오후입니다
창밖으로 보이는 하늘은 구름이 가득
주일 예배드리고 집에 와서는 좀 쉬고 나서
일주일분의 청소를 합니다 일을 하거든요
어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되었네 하며
주방 라디오를 켜고 듣고 있습니다
오늘도 전해주는 곡들마다 움직이던 손을 멈추고 따라 부르고
있습니다
늘 행복하시고요 오늘도 일을 하는 나의 남편 구기송씨 사랑합니다
남편이 좋아하는 곡 ♪ 추가열의 나같은것은 없는건가요 ♬ 신청합니다 내일부터는 또다시 열심을 내서 한주 한달을 시작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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