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도 아닌데..
몸살에 일주일내내 정신을 못차렸습니다.
일년내 여행못한 아쉬움에 출장핑계로 신나게 돌아다녔던 동경시내
결국은 앓아누었답니다.
1-2년전만해도 날라다녔는데...
부모님의 병간호가 제 몸속에 병균바이러스가 득실거린걸까여?
하튼 ...
여행의 단맛도 못느끼고 그야말로 죽다 살았습니다.
여행후기에 할이야기도 많았는데..ㅎㅎㅎ
오늘 교회다녀오는길에 눈발이 약간 날리더니 어스름 날씨가 꿀력거립니다.
헌데 유가속은 생방...대박날껍니다.
원하시는 대로 30%의 청취율을 기원하며..
동경도청의 커다란 건물위에 전망대를 설치하고 동경시를 보게 해놓았더군여..
몇번의 일본여행에도 이번처럼 지하철을 타고 곳곳을 누비긴 처음.
여유만 있다면 일본에서 살고싶습니다.
그래서..
열심히 궁리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그곳에 가서 살수있는지를요..
곳곳의 인형같은 집도 맘에들고..
곳곳의 예쁘고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눈을 뗄수가 없었습니다.
오늘은 사진정리하며 동경도청전망대에서본 멀리멀리 보이던 후지산..
날씨가 좋아야만 보인다던 후지산도 보고왔습니다.
이번주는 힘내서 회사에 몰두해야겠습니다.
혹시 쫓겨날지도 모르거든여...한달내 여러핑계로 땡땡쳤거든여
신청곡: 이승철...긴하루
바비킴...사랑 그놈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