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쯤 이방송을 들으며 영업준비를 하고 있을 집사람과 함께 듣고 싶습니다. 아내가 유영재씨가 진행하는 이방송만 듣는다는걸 알고 나서 꼭 방송을 통해 아내에게 하고 싶은 말을 해주고 싶었습니다. 못난남편 남자의 야망이라는 허영심에 그동안 물심양면으로 고생많았고 이제와서 장사하는데 제대로 도와주지 못해서 미안하고 미안하다고요 그리고 이럴 자격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아직도 당신만을 사랑한다고..., 회원가입하고 무엇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헤메다보니 방송이 끝나버렸네요. 이런거 난생 처음이거든요. 그러니 미리 올려 드리니 내일(2/2일) 17시에서 17시30분 사이에 꼭 좀 들려 주세요. 제가 이때 출장길중에 복귀하느라 차에 있을 확율이 높거든요, 집사람도 이시간이 출근중이라 차에 있을거 같고요.
힘내라고 제이름과 집사람이름도 한번씩 불러 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집사람이름은 영희입니다. 유영희.
신청곡은 최성수씨의 해후가 어떨까요. 수고하세요.
다시 예전처럼(2월2일 17시 이후에 부탁해요)최성수 해후
권혁종
2010.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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