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듣기 시작한지도 강산이 두번 변해갈 만큼 오랜 시간이 흐른듯 하군요
마치 이 방송을 드고 있노라면 잊어버린 시간으로 돌아온 듯한 느낌입니다. 어릴때 들었던 노래도 있고 청년시절 들었던 노래도 나옵니다
방송을 듣다가 나도 모르게 두눈을 감고 추억에 젖습니다.
유년시절 놀다가 해가 저물어 늦은 시간 귀가하려면 어머니의 빗자루가 두려웠던 시절이 있었는데...이제 내 아이가 그 나이가 되어있습니다.
조금 지나면 사회에 처음 나왔던 시절에 내 아이가 그 나이가 되어 있겠죠. 영원히 그 나이에 머믈줄 알았는데.....아니었습니다.
그래도 이 시간 과거속으로 여행을 떠날 수 있어 행복합니다.
당신의 방송을 통해 추억에 젖어 봅니다.
노래신청합니다
정미조 휘파람을 부세요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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