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을 시작하는 첫날~~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우리집엔 지금 한창 노란수선화와 보랏빛 히야신스가 활짝 피어나
봄향기를 은은하게 뿜어주네요.
히야신스에서는 마치 허브의 향기처럼 달콤하면서도, 나른한 봄의
향기가 피어납니다.
나비가 없어서, 아쉽지만 제가 한마리 나비가 되어, 보고, 느끼면서
꽃들을 마주보며 향긋한 커피 한잔 마시며 말을 걸어줍니다.
봄날같은 따듯한 날씨건만, 오늘아침부터 안개가 자욱해서
기분이 좀 우울했었는데, 오후가 되어 햇살이 피어나니 기분이 좋아지네요.
날씨가 오락가락 하는 가운데.....봄소식을 전해주는 노래한곡 신청합니다.
루시드폴----너는 내 마음속에 남아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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