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신청합니다
길구 이름없는 포구
이지수 늦은재회
항상 수고 하심에 깊은 감사를 청취자를 대표하여 제가 일어나서 꾸벅 꾸벅 꾸벅 드립니다
이 방송을 듣는 청취자 여러분!!
말로 베인 상처는 죽을때까정 절대 지워지지 않습니다
조은말만 하고 살아도 정말 짧은 세상입니다
보이지 않는 인터넷이라고 상대방에게 맥빠지는 말을 하는 분이 있다면 성숙한 어른이 아니라고 생각해봅니다
불평 불만(미치겠어 짜증나 죽소싶어 등등)을 많이 하다 보면 어느날 거울속에 무섭게 변한 자기 자신을 발견하게 된답니다
젤루 먼저 이마에 갈지자(한문으로)가 대문짝만 하게 써있습니다
삐뚤어져 있는 모습에다 심통이 모습까지 가진 자기 자신을 보게 된답니다
한마디로 으아악이지요
감사하며 사는 사람의 얼굴을 보십시요 나도 모르게 나도 환한 얼굴을 가지고 싶어 노력하게 된답니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사람들에겐 1분도 소중하고 세상에 든것이 다 감사 하답니다
오늘은 무심코 어제 노래 선곡표 클릭했다가 거기에 단 꼬리글을 보고 한소리 해보았습니다
난 5학년 아짐이지만 열심히 살다보니 노래는 다 좋습니다
들려 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할뿐입니다
용기를 주는 말 긍정적으로 살아가자고 외칩니다 이 삐짐 잘 하는 아지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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