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문자로 사연,노래 신청하고 했는데
오늘은 편하게 인터넷으로 들을수있어 넘 행복합니다.^^
유영재님은 마음의 치료사 같아요,,마음을 차분하게 진정시켜주는 목소리,,^^
제가 힘들었을때도 유일하게 찾게되었던 커다란 친구..
오늘하루도 2시간동안 힘들어하는 분들 마음의 치료사가 되셔서 오늘은 어떻한 약으로 치료해주실까요?궁굼해요^^
첨으로 인터넷으로 신청하는데 틀어주실지 모르겠네여^^
김남길(사랑하면 안되니)수고많이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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