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방송을 남편의 소개로 하루도 빠지지 않고 거의 매일 들으면서
오늘로 세번째 사연을 보냈는데 공교롭게도 남편은 한번도 제 사연을
듣지 못했다는군요.
그럴때마다 아쉬워 하네요.
언젠가 들을날이 있겠죠?
제가 직접 말로 하는 것보다 영재님을 통해서 전해지면 새로운
느낌일텐데....
남편이 5년전 직장암 수술을하고 이제 완치되어 수술 전보다 건강한
몸을 갖게 되서 정말 다행이예요.
앞으로도 건강하게 지금같이 서로를 아끼며 사랑하며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
자기야! 사랑해
방금 천년의 사랑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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