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생처음으로 남편한테 문자를 받았습니다.
"여보 사랑해"라고
사무실에서 직원한테 배웠다는군요.
노안(방년 61세) 때문에 돋보기를 쓰지 않으면 잘 보이지 않는다며
문자보내는것을 배우려 하지도 않더니 오늘은 배웠나 봅니다.
우리남편 짱이라고 나도 사랑한다고 답장을 했습니다.
문자받는 기분 나쁘진 않네요.
천년의 사랑이란 곡으로 저의 마음을 남편에게 전하고 싶습니다.
꼭 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신청곡 : 천년의 사랑
난생처음으로 문자를....
이경희
201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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