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돌다리 건너보셨나요? 함 느껴보세요.
임병은
2010.02.03
조회 30




점심을 먹고 청소 조금하다가....
컴교육을 받고, 점심도시락을 먹고, 운동을하고, 집까지 걸어오는길에...
냇가가 있어요. 돌다리가 있답니다.
운동도 하고, 조용함을 느끼면서 음악을 들으면서 오는 길은 행복의 길입니다.
그래서 찍어 본 사진을 올려봅니다.
오늘은 집에서 청소도 하고, 거실에서 빨래도 널고, 음악듣다가, 주방에도 갔다가 왔다리 갔다리......
내일이 입춘이라네요. 지난번 좀 따뜻해졌을때 돌다리를 건너오는데, 물은 녹아서 졸졸졸 흐르는데, 물가의 얼음은 겨울을 말해주고 있었답니다.
동장군이 시샘을 하네요. 뭐 벌써 자기를 쫓아내려 하냐고!!!
우리들은 벌써 봄을 느끼려는 성급함이 앞서는데.....

자연은 순리를 그르치면 꼭! 화는 내는 경향이 있지요?
살 ~~~살~~~~ 달래주어야 하는 우리는 음악으로 마음을 달래보아요.

신청곡 박인희의 산너머 남쪽에는 ~~~~~
김세화의 나비소녀
들려주심 감사하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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