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을 먹고 청소 조금하다가....
컴교육을 받고, 점심도시락을 먹고, 운동을하고, 집까지 걸어오는길에...
냇가가 있어요. 돌다리가 있답니다.
운동도 하고, 조용함을 느끼면서 음악을 들으면서 오는 길은 행복의 길입니다.
그래서 찍어 본 사진을 올려봅니다.
오늘은 집에서 청소도 하고, 거실에서 빨래도 널고, 음악듣다가, 주방에도 갔다가 왔다리 갔다리......
내일이 입춘이라네요. 지난번 좀 따뜻해졌을때 돌다리를 건너오는데, 물은 녹아서 졸졸졸 흐르는데, 물가의 얼음은 겨울을 말해주고 있었답니다.
동장군이 시샘을 하네요. 뭐 벌써 자기를 쫓아내려 하냐고!!!
우리들은 벌써 봄을 느끼려는 성급함이 앞서는데.....
자연은 순리를 그르치면 꼭! 화는 내는 경향이 있지요?
살 ~~~살~~~~ 달래주어야 하는 우리는 음악으로 마음을 달래보아요.
신청곡 박인희의 산너머 남쪽에는 ~~~~~
김세화의 나비소녀
들려주심 감사하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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