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가 되면 습관처럼 라디오 볼륨을 높이고 저녁준비를 할려고 하는 청취자입니다.
2010년 되어 처음으로 글을 올리게 된네요.
어느날 주말 저녁준비를 하다가 도마가 엄지발톱위에 떨어져 발톱이 검게 변하고 주변이 화끈거리면서 불이 나던군요
주말이 지나고 월요일 시작과 함께 병원을 갈까? 운동을 갈까? 고민하다가 운동화가 안 들어가면 병원가고 아님 운동을 하고 병원을 가볼까 생각했어요
에어로빅운동을 하는데 방송댄스처럼 신곡등이 많이 나가는데 빠지면 따라 가기가 힘들어요
운동화를 신었는데 불편함이 조금 느끼지만 운동하는것은 괜찮아 운동끝나고 병원을 가서 ct촬영을 했는데 엄지발톰끝이 금이 갔다고 하네요
ㅠㅠ빨리 쾌유해서 운동나갈 심정으로 엄지발톱에 기부스하고 반 기부스까지 하면 빨리 나을거라 생각했던것이 착각일뿐인가봐요
벌써 이주째인데 운동 못 나가니 모든일이 뒤죽박죽 된것같은 기분이에요
어떻게 하죠? 영재님
음악으로 이런 내마음 달래 볼려고 이렇게 신청곡을 올립니다.
봄이 오는 길 - 인공위성
도보하다가 발에 물집이 생긴것을 잘못 관리해서 기부스하고 있는 동생과 함께 듣고 싶어요
이상하게도 같은 도자 돌림으로 다쳤을까?
봄이 오는 길목에서
도정숙
2010.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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