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석보다 귀한 엄마 딸 민희야! 화이팅!!
이경희
2010.02.04
조회 18
일산입니다.

작년 5월 결혼한 보석보다 더 귀한 제 딸이 벌써
서른한살이 되었네요.

중국어 임용고시 준비하고 있는 딸 민희가 많이 힘들 것 같아
마음이 아프네요.

다행이도 본인은 공부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네요.

11월에 있을 임용시험 때까지 건강하게 열심히 준비해서
좋은 결과있기를 간절하게 바랍니다.

엄마가 해 줄수 있는 일이 기도밖에 없다는 것이
안타까울 뿐이네요.

이 엄마의 딸로 태어나줘서 얼마나 고맙고 행복한지....

민희야! 사랑해^^;;
화이팅!!!!

신청곡 : 긴머리 소녀

이곡 듣고 나면 한결 힘이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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