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춘이래요 ..
손정운
2010.02.04
조회 29


dj님
작가님 .
유가쏙 여러분 ..~~

달도 차며는 기우나니라 노랫말의 한구절 처럼
만물이 소생한다는 입춘입니다 ..

아무리 춥고 긴겨울이라도
찾아오는 봄소식에는 머물렸던 자리 내주어야 하는
자연의 법칙 처럼
멀게만 느꼈젔던 , 입춘이 , 오늘이지만 .

입춘 한파 라고 했던가요
입춘추위에 김정독이 깬지고 하더니 .
매서운 추위가 오는 봄을 시샘하나 봅니다 ,,

어이구 .. 춥네요 .

그래도 ,입춘이라고 하니 봄이 꼭 올꺼 처럼 맘은 따숩네요 ..

모두들 . 건강하세요 .

김광석 일어나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