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멀리광주광역시로 갔네요
김점숙
2010.02.03
조회 19
삶이 무척 다양하게 펼쳐지네요. 나이가50하고도 5년이 지난 이 나이에 남편이 멀리 광주 광역시로 발령이 났네요. 삶이 무었인지, 정말 가고 싶지않은곳인데도 어쩔 수 없이 가야만하는 남편의 마음이 얼마나 힘들지... 정말 눈물이 나네요. 우리 남편 힘내게 해주세요. 신청곡; 모두가 사랑이네요. 꼭좀 들려주세요.여보 힘내세요 사랑 합니다.나는 항상 당신의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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