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남편의 빠른 쾌차를 빌며....
김정은
2010.02.05
조회 22
바느질을 하며, 차를 우리며 늘 가까이 듣고 있지만
이렇게 사연을 보내긴 처음입니다.
저보다도 저의 남편께서 즐겨 들으시는 93.9 채널~
차량 운행중에도 좋은 음악 나오니 들어보라며 문자 보내시는
저의 남편께서 얼마전 발을 다쳐 움직이지 못하고 계시답니다
꼼짝못하고 계서 요즘은 더더욱 유영재씨의 시간을 기다리고계시지요
하루빨리 남편께서 쾌차하시길 바라며
저의 남편께서 즐겨부르시는 남진씨의 "빈잔"부탁드려봅니다
꼭 들려 주시면 넘 넘 감사하겠습니다!
글구 저의 남편께 아주 많이 사랑한다 전해주시면 더욱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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